이유 - 미야베 미유키

머리 아프다는 엄살성 포스팅을 제외하고 일주일만입니다. 책임지고 해야 할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말입니다. 제법 바쁜 와중에도 화장실과 지하철에서 책 한권을 다 읽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라는 작품인데, 여기서는 줄거리 소개를 생략하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제가 존 골트입니다.

여러분은 지성인들에게 일하라고 강요할 순 없습니다. 생각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강요에 의해 일하지 않거든요. 일을 한다 해도 자신들을 노예화하기 위해 필요한 채찍질에 대한 대가 이상을 생산하지 않죠. 여러분은 이성의 소유자들이…

Continue Reading

A Feast for Crows

A Song of Ice and Fire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A Feast for Crows을 2 주간 붙잡고 읽은 끝에 그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됐다. 평소에는 두세권의 책을 동시에 읽고는 하는데, A…

Continue Reading

Norwegian Wood - Murakami Haruki

방금 전에 ‘Norwegian Wood’에 대한 서평을 쓰다가 몽땅 날려먹었다. 다시 쓰기엔 너무나 지쳐버렸다. 그냥 간단하게 정리해 버려야겠다. ‘Norwegian Wood’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한국에도 출간되었다. 지나치게 가볍다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Continue Reading

요즘 읽는 소설책

무라카미 하루키 '어둠의 저편' 문체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띄는 작품입니다. 아직 다듬어 나가는 단계인 듯 보입니다. 조금 더 세련된 문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Paulo Coelho The Alchemist…

Continue Reading

Ender’s Game

저번 월요일에 Ender’s game (Author: Orson Scott Card)을 독파했습니다. 이 책의 재밌는 점을 꼽아볼까요? SF 소설인만큼 소설 속에 등장하는 기술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주인공 Ender가 Battle school에서 훈련 받느라 고생하고 있을…

Continue Reading

영화 GO

지금 케이블 TV를 통해 영화 GO를 보고 있다.정말 쿨하고 멋진 영화다. 어려운 소재를 유쾌하고 멋지게 풀어내고 있다. 아직 이 영화를 안 본 사람은 비디오 대여점(요즘은 DVD 대여점인가?)에 달려가길 바란다. 소설이…

Continue Reading

아틀라스 - 제 2편

제 1편에서 벌써 글이 어렵다는 불평을 접수했다. 나의 작문 실력이 이 정도밖에 안되니 일단 참아주기 바란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서 보다 쉬우면서도 핵심을 전달하도록 하겠다. 하지만 일단 이번 편에는 어쩔 수…

Continue Reading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