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어 - 서소 4가

회사 앞 스타벅스에서 트로피카나 어쩌구 마시고 돌아오는 길. 문득 고개를 들어 표지판을 보니 서소 4가. Suso 4 JN.이라 적혀 있다. 어라? JN이 뭐더라? 10초쯤 생각해보니 Junction 같다. 사무실 돌아와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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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케이블 TV에서 Without A Trace를 보다가 한 장면. 소년원에서의 수학 수업 중 한 아이에게 쪽지가 넘어간다. 그 쪽지엔 한 마디가 적혀있는데, Rest In Peace you dumbasses... 아무래도 속어 같아서 Ur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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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블로그

오래 전엔 이 블로그가 영문 블로그였고, 네이버에 본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영문으로 글 쓰는 일이 드물어 졌고 결국 두 개를 통합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겁니다. 그게 2년 전인데 다시 예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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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up and get up

같은 뜻이라 알고 배운 외국어가 실은 미묘하게 다를 때가 많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야 영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과목이 진작에 은퇴했어야 할 사람들이 참여해 만들다 보니 말할 것도 없지만, 사실 언어의 미묘함은 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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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6회 토익

제186회 토익 성적표 Originally uploaded by CHOI, Jae-Hoon 귀찮아서 미루던 토익 시험을 졸업 때문에 보고 왔다. 보름을 넘겨서 성적이 나왔는데, 900점을 턱걸이로 넘겼다. 공부한다고 집에 일찍 돌아와선 항상 덥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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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과 표준어

UPDATED 2006.12.05. 박재호님과 해님이 로버트 L. 글래스의 Software Conflict 2.0을 열혈 번역 중이시다. 나는 베타리더의 한 명으로 참여하고 있다. 주로 표준어나 어법 상의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 (사실 번역 수준이 높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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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한 마디

샤워실에서 나와 방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프랑스에서 온 학생이 닫히는 자동문을 두고 당황해하는 것이 보였다. 캔 커피를 뽑는 사이에 문이 닫혀버린 것이다. 잠시 발걸음을 돌려서 문을 열어주었다. 인사성이 밝은 그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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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의 추억

지난 수요일 오전 10시 20분 무렵. '운동과 건강'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수영장 위 층에 자리잡은 트레이닝실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설마 오늘도 휴강은 아니겠지?라며 지난 주의 일을 떠올렸다. 멍청하게도 공지를 확인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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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Debating Society

추석이 다가올 무렵에 일을 저질렀다.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망친 충격에서 헤어나오려 애쓸 무렵, 마침 영어 토론 모임의 구인 광고를 보고야 말았다. 21학점과 거기에 딸려오는 숙제 및 프로젝트 러시 + 체육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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