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s Hue Go

식탁 근처에 두고 밤에 주방에 들어갈 때 주변을 밝히는 용도로 사용하기로 했다. 다른 휴 제품처럼 휴대폰 등으로 중앙제어할 수 있으므로 혼자 튀거나 하지 않는다. 생각보다는 묵직해서 만 두 살짜리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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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기상대 Weather Point

Kickstarter에서 2년 전에 후원한 제품이 이제 막 내 손에 들어왔다. 첫번째 펀딩 때 부품을 보관한 컨테이너를 도둑 맞는 바람에 다시 펀딩을 진행했더랬다. 그때 펀딩 받은 돈을 후원자에게 다 돌려주고 자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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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캐스트 울트라

크롬캐스트 1세대, 2세대, 그리고 울트라까지 어쩌다 보니 크롬캐스트 애호가가 됐네. 2세대에 만족하지만 하나 더 장만할 일이 생겨서 웃돈 들여 신형까지 샀다. 현재 한국의 구글 스토어에서는 2세대만 판매하는 터라 울트라를 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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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 2.0

Kickstarter에서 MACO 2.0 이라는 타이블 케이를 샀다. 꽤 오래 전에 받아서 소개글을 썼는데 깜박하고 글을 공개하지 않고 지냈다. 이번 기회에 살짝 글을 수정해서 공개한다. MACO 2.0 + BIG MA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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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케이블 타이

본격 가젯 소개 블로그!!! 소위 마그네틱 케이블 타이(Magnetic Cable Tie)란 제품군이 있다. 펀샵 등에서 판매하는 mag hug란 제품이 대표적이다. mag hug [펀샵]mag hug - 동그란 자석이 유용하게 여기저기 안아드립니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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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ue – The Magnetic Tea Infusing Vessel

Kickstart에서 펀딩한 제품이 도착했다. 차를 간편하게 마시게 도와주는 표일배라고 생각하면 된다. 열흘쯤 써보니 기대했던대로 차 넣는 인퓨저와 뚜껑의 결합부가 자석으로 연결되어 일반적인 제품보다 차 찌꺼기를 버리기 편하다. 차 마시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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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커피 마시기

탕비실에서 내가 가져온 더치커피를 마시며 잠시 잡담을 나눴다. 그러다 자연스레 더치커피 기구와 원두구매하는 곳을 추천하게 됐다.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냉침 커피만한 훌륭한 동반자도 없으니 블로그를 통해서도 공유한다. 원두 싸게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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