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블로그

오래 전엔 이 블로그가 영문 블로그였고, 네이버에 본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영문으로 글 쓰는 일이 드물어 졌고 결국 두 개를 통합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겁니다. 그게 2년 전인데 다시 예전처럼 영문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게 됐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선 영문 블로그를 통해 따로 설명할 생각이니 여기선 자세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무한정 있진 않으니 기술적인 내용은 한국어 블로그에, 그리고 자질구레한 이야기는 되도록 영문 블로그에 적을 생각입니다. 주말이나 여유 있을 때 두 블로그의 RSS 구독 서비스를 통합할 생각인데 이건 마무리되면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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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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