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습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가 내장된 제품이다. 한마디로 말해 걸어다니는 기상청이다. 휴대폰 앱과 연결해 현장의 일기를 예측해준다. 가격이 싸고 한국으로 배송까지 해줘서 재밋거리로 이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한참 뒤에 잊을만 할 때 도착하겠지.
갱신
프로젝트가 취소됐다. 제작을 위해 주문한 부품을 도난당했다고 펀딩을 취소하고 후원금을 돌려준다고 한다. 방안을 마련해서 다시 펀딩을 추진할 생각이며 그때는 초기 후원자에게 소정의 혜택도 줄 계획이라 한다. 물론 모든 게 잘 풀렸을 때의 이야기겠지만 대처하는 자세가 매우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