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기상대 Weather Point

Kickstarter에서 2년 전에 후원한 제품이 이제 막 내 손에 들어왔다. 첫번째 펀딩 때 부품을 보관한 컨테이너를 도둑 맞는 바람에 다시 펀딩을 진행했더랬다. 그때 펀딩 받은 돈을 후원자에게 다 돌려주고 자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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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 2.0

Kickstarter에서 MACO 2.0 이라는 타이블 케이를 샀다. 꽤 오래 전에 받아서 소개글을 썼는데 깜박하고 글을 공개하지 않고 지냈다. 이번 기회에 살짝 글을 수정해서 공개한다. MACO 2.0 + BIG MA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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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en – 잘 만든 주방칼

Kickstarter에서 후원한 프로젝트가 마침내 그 성과물을 내게 안겨줬다. 2015년 9월에 펀딩에 참여해서 2016년 12월에 물건을 받았으니 거진 2년을 기다린 셈이다. 소프트웨어 분야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역시 제조업은 제조공정을 다듬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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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ue – The Magnetic Tea Infusing Vessel

Kickstart에서 펀딩한 제품이 도착했다. 차를 간편하게 마시게 도와주는 표일배라고 생각하면 된다. 열흘쯤 써보니 기대했던대로 차 넣는 인퓨저와 뚜껑의 결합부가 자석으로 연결되어 일반적인 제품보다 차 찌꺼기를 버리기 편하다. 차 마시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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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Point, 2.0으로 돌아오다

부품을 도난 당해 프로젝트가 취소됐던 Weather Point가 돌아왔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차분하고 책임감 있게 대처했던 점이 두고두고 인상에 남았는데 정말 잘됐다 싶다. 자외선, 습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가 내장된 제품이다.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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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Point – 휴대용 기상대



자외선, 습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가 내장된 제품이다. 한마디로 말해 걸어다니는 기상청이다. 휴대폰 앱과 연결해 현장의 일기를 예측해준다. 가격이 싸고 한국으로 배송까지 해줘서 재밋거리로 이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한참 뒤에 잊을만 할 때 도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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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ue – 아름답고 실용적인 차 텀블러



차를 우리는 비슷한 제품은 많다. 하지만 이 제품은 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한발 앞서네. 무엇보다 티트레이너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보통은 차를 담는 망을 고정하기 위해 물리적인 구조를 만드는데 이 제품은 자석을 이용한다. 그 구조가 자세히 나오지는 않는데 설명을 읽어보니 상당히 편리할 것 같다. 차 망을 뺀고 낀다고 망을 오른쪽으로 돌렸다 왼쪽으로 돌렸다 하기 귀찮았는데 아이디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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