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Days of Summer

다시 봤는데 중간에 그냥 꺼버릴 걸 그랬네. 아, 가슴 아파. 영화에서야 행복한 뒷이야기를 안배하고 끝내는 배려가 있지만 현실도 그러리란 법은 없지. 모르겠다. 결국 서로 잘 먹고 잘 살겠지. 영화에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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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ime

Justin Timberlake, Amanda Seyfried 주연. 소재가 참신하서 의지만 있다면 가타카에서 느꼈던 전율을 재현했을 텐데 그저 즐거운 오락 영화가 되고 말았다. 그렇다고 해도 오락 영화로는 충분히 만족했다. 특히 Amanda Seyfried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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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게이먼

Sandman이란 그래픽 노블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작가 닐 게이먼. 작년에 개봉한 영화 스타더스트의 원작 소설도 닐 게이먼의 작품인데(베오울프도 그의 작품이지만 내가 영화나 책을 못 봤으니 넘어간다) 이 때문인지 몰라도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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