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시험보는 것이 학생들 성적과 출석률 높인다

»이번 연구는 자주 퀴즈를 보는 것이 한 학기에 두 번 큰 시험을 보는 것에 비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학생 사이의 성취도 차이를 줄일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한국의 경우엔 학생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겠다고 반대로 갔지. 대학 경험을 돌이켜 봐도 한두 번의 시험으로 모든 게 결정 나는 구조에선 첫 시험을 망치면 두 번째는 그냥 포기하게 된다. 꾸준히 만회할 기회가 있는 편이 여러 모로 낫다. 공부를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인다는 면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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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열병을 앓는 한국, 치료법은?

»최근에 EF가 세계 60 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영어능력지수에서 한국은 겨우 24위에 올라 일본보다는 두 단계 위지만 아르헨티나 및 체코 공화국보다도 순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가 22위이고 특히 유럽과 북미를 제외하고 보면 완전 순위가 높다고 볼 수도 있다. 정말 영어 교육이 실패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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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sm] 중국 수능시험, ‘문과 이과’ 선택은 합리적인가?

»그래서 나는 고2 때 문과와 이과를 선택하라는 교육체계는 좀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공부만 집중하는 학교와 학부모들은 학생들에게, 이런 방면에 대한 안내가 너무나 부족하다. 비록 문과 이과 선택에 대한 교육을 하더라도 학생들의 짧은 생각으로 인해 자기에게 적당한 선택인지 판단하기가 힘들다. 아직은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자기 취향이 어떤지,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자세히 생각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자기 인생에 큰 영향을 주«

전적으로 동의한다. 애가 게임 못하게 하고 서울대에 가게 애 쓸 시간에 이런 빌어먹을 제도를 고치는데 힘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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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실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서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 해외시사관련

»그룹B의 아이들은 만점을 받았던 아이들이 예비지식을 갖고 있었던 것을 모른 상태에서 「산수(수학)는 유전전인 요소와 관련된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나는 산수(수학)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라고 단정짓고 그 이후 의욕을 잃게 되며 두 그룹 간의 격차는 더욱 커지게 됩니다. 출처:수학실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서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

선행 학습이 효과를 발휘하는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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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 문제는 불평등이다 바보야!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정보지식사회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나오도록 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문제는 불평등입니다. 이번 OECD 보고서를 보면, 미국, 영국과 같이 순위가 낮은 나라에서는 경제력에 따라 점수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학을 나와도 한국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준이 못 되는 나라에 잠시 머물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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