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오늘 배틀넷에 접속하니 ‘하상범’이라는 알지도 못하는 이가 사용중이라더군. 아무래도 동아리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유출한 듯 하다. 내가 돈 내고 산 게임을 다른 사람이 점유했다는 생각에 몹시 기분이 나빠졌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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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등으로 망하는 경우를 보고

사업이든 일이든 한가지 원칙이 있다. 이것은 2003년 봄학기에 ‘컴퓨터 윤리와 사회문제’ 과목을 수강할 때, 교수님께서 지겹도록 하신 말씀이다. ’자기 돈 들여서 사업하면 멍청이다.’ 라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는 ‘자기’ 돈이나 ‘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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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사회에 가게 되다.

허허. 거참. 생전 영화 시사회에 가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처음 가는 시사회에 관계자로서 참여하게 됐다.  -_- [여기서부터는 갔다와서 쓴 글] 이번 ‘디어유’ 시사회는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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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억. 명함 케이스에서 찾은 식권

회사에 다니게 된 김에 작년 생일에 친구가 선물로 준 명함케이스를 잔뜩 쌓이 짐 속에서 찾아냈다. 아. 그런데 이것이 웬일인가. 2200원짜리 식권이 발견됐다. -_- 이제는 더 이상 쓰지도 못하는 식권.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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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다.

벌써 나흘째 코감기로 고생이다. 덕분에 회사 가기 전에 약간 예습하기로 계획했던 것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대학 가고나서 딱 하루를 약한 몸살로 고생한 적이 있다. 그 외에는 몸 관리를 잘해서인지, 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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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요령 몇가지

오늘 다른 사람이 종이에 쓴 글을 워드 파일에 옮기는 일을 했다. 그 과정에서 예전부터 글쓰기에 관해 생각해오던 몇가지 사항이 다시금 떠올랐다. 고등학교 후배도 내 블로그에 와주니, 논술에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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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인이 되고 싶은 일반 고등학교 학생에게

KAIST가 교육청 소속이 아니라 여러분이 입시 자료를 구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도 서울 경복고등학교 출신이라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KAIST에 지원할 정도의 학생이라면, 학교에서는 서울대, 연대, 또는 고대 쪽으로 진학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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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onse Mucha

알퐁스 뮈샤는 아르누보시대에 파리에서 활동했던 화가입니다. 아르누보 Art- Nouveau란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한세기전, 세기의 전환기에 서구에서 유행했던 예술양식으로, 순수예술뿐만 아니라 각종 실용적인 디자인과 상업적인 분야까지도 포괄했던 화려한 장식적 양식입니다. 알퐁스 뮈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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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포르테 TV판 - 와우.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돌아다니던 우메즈 야스오미 감독의 OVA(Original Vedio Animation) 메조포르테가 TV 시리즈 물로 돌아왔다. OVA판에서 폭발적인 액션과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정사신으로 화제를 모았었다. 천재라고 칭송받는 감독의 작품이니 한번쯤 감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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