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빌딩 더워~

임광빌딩 더워~ 한참 덥고 에어콘 안 나올 당시의 현장 모습을 알 수 있다. 이젠 에어콘이 나와서 살만 하지만, 한동안 정말 힘들었다. 한겨울에 반팔 입고 그 위에 코드 한벌 걸치는 체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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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서울 종단기

지난 8월 15일 광복절. 스트라이다를 타고 회사까지 갔다. 광란의 질주 이래 스트라이다를 타고 서울을 종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침 7시에 일찌감치 일어나 창밖을 보니 아직 해가 뜨지 않았고 구름이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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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단 – 광란의 질주

중계본동에서 학동역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해보려고 사전 답사에 나섰다. 지난 밤에 비가 시원스럽게 내렸다. 오후 1시가 넘어서도 부슬비가 내리는 통에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집을 나섰다. 비 좀 맞는다고 죽을 리도 없었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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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정보

네이버 스트라이다 카페에 등록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소유자 - 최재훈 지역 - 서울 중계본동 (집), 구의동 (회사), 대전 유성구 구성동 및 KAIST (곧 복학합니다.) 시리얼 넘버 - M5G000052 구입시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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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의 모든 것

스트라이다를 끌고 출퇴근한지 일주일째다. 파랑이의 첫번째 주인, 아니 주인의 남자친구에게서 접고 펴는 방법 등 몇가지 정보를 얻어 듣기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느꼈다. 어떻게 해야 스트라이다를 편하게 들어서 지하철 계단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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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를 끌고

봄이 왔다. 어제 내린 비 덕분에 하늘을 뿌옇게 뒤덮고 있던 황사가 가셨다. 본래의 모습을 찾은 하늘은 눈부시게 푸르다. 13층에서 내려다 보니 비가 내린 흔적은 온데간데 없다. 물 웅덩이 하나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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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를 사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다. 산업기능요원도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이기 때문에 사흘째 쉰다. 이를테면 연휴다. 누구는 여행 간다고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여자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생각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에겐 특별한 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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