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회에 가게 되다.

허허. 거참. 생전 영화 시사회에 가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처음 가는 시사회에 관계자로서 참여하게 됐다.  -_- [여기서부터는 갔다와서 쓴 글] 이번 ‘디어유’ 시사회는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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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다.

벌써 나흘째 코감기로 고생이다. 덕분에 회사 가기 전에 약간 예습하기로 계획했던 것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대학 가고나서 딱 하루를 약한 몸살로 고생한 적이 있다. 그 외에는 몸 관리를 잘해서인지, 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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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요령 몇가지

오늘 다른 사람이 종이에 쓴 글을 워드 파일에 옮기는 일을 했다. 그 과정에서 예전부터 글쓰기에 관해 생각해오던 몇가지 사항이 다시금 떠올랐다. 고등학교 후배도 내 블로그에 와주니, 논술에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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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Book을 아시는가.

다음주부터 회사에 다니게 된다. 노원구 중계본동에서 역삼동까지 가야하니 만만찮은 거리다. 마치 중계본동에서 청와대 근처에 있는 경복고등학교까지 매일 등하교하던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예전의 경험으로 미뤄봤을 때,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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