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2011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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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7, 2020

KGC 2011 이틀째 일정 - 블로그용

NDC 2011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서와 같은 주제로 발표합니다. 우려 먹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다음 해부터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다른 주제만 다룰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빌드 엔지니어라는 직책도,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와 관련된 업무를 맡게 될 때가 많고 주력인 다른 역량은 발휘할 일이 줄어듭니다. 앞으로의 경력 계발을 생각해 다음 해부터는 특별한 요청이 아니면 빌드 자동화를 주제로 발표하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대구라 참석이 용이하지 않겠지만 관심 있는 분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NDC 처럼 마지막 날(공개 세션 기준)의 마지막 세션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워낙 쟁쟁한 세션이 함께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발표 내용에 대해 첨언하자면 NDC보다 분량을 대폭 줄였습니다. 욕심을 너무 부렸던 실수를 반성하는 차원입니다. 대신 이번 발표에서 빠지는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따로 제공해드릴 생각입니다.

그럼 2주 뒤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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