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YMI 웹 탐험일지 – 2017년 3월 29일

ICYMI 웹 탐험일지 – 2017년 3월 29일

그나저나 아직도 저작권을 보호한다며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막는다던가 변칙적인 수단을 쓰는 곳이 꽤 있네. 나도 바쁘고 귀찮은 지라 그런 곳의 글은 소개하지 않고 넘어갈 계획이다.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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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LTR 이 포함되지 않은 모델 “Trip Info + Other review categories”는 63.593%로 LTR 이 포함된 모델보다 0.002%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NPS 질문은 고객 재사용 예측모델에 효력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같지 않듯이, 반드시 검증작업이 필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https://backchannel.com/voice-is-the-next-big-platform-unless-you-have-an-accent-6a787f7e8500

데이터의 품질이 제품과 서비스를 좌지우지하는데 의외로 조악한 데이터만이 돌아다니는 현실이라던가 생각할 거리가 많다.

Speed Up Software Development and Scale Faster by Investing in Infrastructure

This post is based on my latest book: How to Transform Your Ideas into Software Products Last year when I planning my birthday party, I waited until the last minute to decide whether to bake a cake or buy one (my favorite kind of cake is German Chocolate).

시간과 인력도 돈으로 환산해 생각하면 좋은 도구를 적절히 사고 사업의 핵심 영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인데 의외로 그런 조직을 찾기 힘들다. 행동경제학을 인용하자면

CHOI, Jaehoon on Twitter

사업한다는 사람이 이러면 돌겠더라.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t.co/iJ1WeGtqDy

똑똑한 사람들이 멍청한 선택을 한다고 밖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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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발전하면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의 모든 영역이 진보해야 한다. 전자상거래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현금 흐름과 매출 등을 포함하는 결제 시스템의 변화가 그 중 으뜸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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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 구글맵을 쓸 생각이라면 한번 살펴보자.

Yolean

GitHub is where people build software. More than 25 million people use GitHub to discover, fork, and contribute to over 69 million projects.

Kubernetes 예제가 상당한 수준이라 참고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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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BMS와 직접 연결해서 쓰는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는 이만하면 최고라 하겠다. Google의 Data Studio도 좋긴 한데 데이터베이스가 Google Cloud Platform 안에 있지 않으면 방화벽 등의 보안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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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og은 그 자체로 충분히 간편하고 쉽다고 느끼는데 AirBnB 정도 규모가 되니까 그 정도로는 안 되는 모양이다. 이들은 DataDog의 모니터링 알람을 Ruby DSL로 정의하고 빌드하고 자동화하는 도구까지 개발했다.

구에츨리(Guetzli)적 인생관

그래픽 파일하면 JPG, GIF 등이 떠오르고, 약간 웹 좀 만져보았다면 PNG도 알고 있을 것이다. 파일 포맷이란 것은 일종의 약속이기 때문에 그 규격에 맞춰서 만들고 또 열어 보게 되어 있다. 디지털카메라에서 웹브라우저까지 모두 약속을 지키니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편하게 저장하고 볼 수 있다. GIF는 미국의 PC 통신 컴퓨서브에

글쏨씨가 일품.

Configuration Management is an Antipattern

단순 스크립트에서 Puppet, Chef 등의 전문적인 도구를 거쳐 최근에 각광 받는 컨테이너 기술까지 두루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기타

Tales by Light | Netflix Official Site

Glimpse the minds of the world’s top photographers, who go to physical extremes to capture breathtaking images. Watch trailers & learn more.

여태 본 Netflix 컨텐츠 중 최고!

아이들 일찍 유치원 보낼 필요 없다?

아이들 일찍 유치원 보낼 필요 없다? 아이를 또래와 같은 나이에 유치원에 보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1년 더 기다렸다가 천천히 보내는 게 좋을까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본 고민일 겁니다. 스탠포드대학교 연구진이 덴마크 어린이들의 데이터를 분석해봤더니, 최대 1년 더 늦게 유치원에 입학한 아이들의 자제력이 일찌감치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보다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슈와 화제 on Twitter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한 계단. 한쪽에 휠체어가 다니는 길을 만들면 경사도가 가파르겠죠. 그래서 휠체어가 원만한 경사도에 갈 수 있게 만들었군요.

라클♬ on Twitter

방금 강의시간에 교수님이 충격적인 동물을 알려주셨다 ‘엘리시아 클로로티카’라는 종의 달팽이인데 달팽이가 광합성을 한댄다;; 식물을 먹어서 거기 있는 엽록체만 쏙 빼다가 본인이 사용한다고… 역시 세상은 넓다

중국 사회주의의 증표(證票) 소비

증표는 사회주의 중국 건설 초기에 소비재 생산 대신 중공업으로의 자원 투입을 집중시키기 위해 고안된 유사 화폐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계획경제의 보조 수단이기는 하지만, 조악한 계획경제의 조악한 보조 수단이었다. 이러한 증표 소비는 – 그러할 생산물의 잉여가 많지도 않았겠지만 – “한계효용의 법칙”과는 무관하게 필수품 수요에 대한 단순한 양적 매칭이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얼핏 자원배분이라는 시장의 기능 없이도 생산과 소비가 유기적으로 매칭될 것 같지만, 다시 증표는 어떻게 분배될 것인가 하는 자원배분의 딜레마가 발생한다. 그리고 그 딜레마는 관료와의 유착으로 해결했을 것이다.

최 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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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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