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5일

'어톤먼트'(Atonement)가 어떤 영화인가 했더니, 고등학교 때 사놓고 읽다 만 '속죄'라는 소설을 영화로 만든 거였다. 당시에 영미 문단에서 꽤 화제가 됐던 소설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책장에서 다시 꺼내 들었다. (소설) 2008-02-25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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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29일

MBC 100분 토론 'FTA 정치파업 논란'. 나는 열렬한 자유주의자이지만 자유기업원 원장이 하는 헛소리엔 질려 버렸다.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했다니 허허. 평소에 공부하고 살았으면 이게 사실과 다르다는 것쯤 알았을텐데 말이다.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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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2일

하마터면 도서관 안에 갖힐 뻔 했다. 폐관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세미나실에선 들리지 않았다. 친구 한 명이 도서관에 갇혔다가 다음날 아침에 구조된 후에 놀림감이 되었는데 똑같은 꼴이 날 뻔 했다.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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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1일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라고 앨런 케이가 말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인구통계를 보는 것이다'라고 내가 말했다. 오후 12시 16분 이 글은 kaistizen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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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0일

시험 기간에 보는 만화는 재미있어야 하는데, '신입사원'보다가 가슴 쓰려서 덮었다. '구직 시기에 동급생 커플의 파국률은 무려 90% 이상!' 오후 7시 57분 이 글은 kaistizen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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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3일

애드센스로 하루에 100달러 넘게 벌었단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혹한다. 재미있는 동영상도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호스팅비 버는 수준에서 만족하련다. 초심을 잃지 말자. 오후 4시 49분 이 글은 kaistizen님의 미투데이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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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2일

전산과 세미나 수업은 금요일 오후에 있다. 다른 일 때문에 금요일 오후 수업을 빼먹고 서울을 몇 차례 올라갔더니만, 어제는 세미나가 있단 사실도 있고 안 갔다. 방금 깨달았는데 어이가 없다.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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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1일

어제는 댓글 때문에 블로그 상에서 입씨름이 벌어졌다. 오해라는 게 밝혀져서 서로 화 풀자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이상하다 싶으면 꾹 눌러 참고 상황을 주시해야 하는데 실수였다. 오전 7시 53분 사람의 정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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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0일

수리과학과 졸업사진 찎는 날이라 몇명이 확률 및 통계 수업을 빠졌다. 오랜만에 출석 부르고 나서 교수님 왈. "확률은 운이니까요. 재수가 없어도 어쩔 수 없어요." 오후 2시 6분 학교 이름이 있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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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9일

대전에서 서울까지 반나절 만에 왕복했다. 돈도 많이 들고, 몸도 지친다. 오후 3시 17분 조훈현씨 강연 다녀왔다. 사인도 받았고, 민제 안부도 물었으니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민제는 일본에 가 있다니 나중에나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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