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가 드디어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8월 9일에 정식 출판을 목표로 최종 마무리 중입니다. 지난 2월 27일에 번역한다고 말씀 드렸으니 실로 5개월 만입니다. 제 실력이 부족한 탓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Ship It!의 출판을 앞두고 또 이벤트가 빠져서야 되겠습니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위키북스 출판사 측에서 이벤트 이야기를 건네시더군요.
[이벤트 소개]
위키북스의 협조를 얻어…..
이 글에 Ship It!에 관한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을 5분 추첨해서 번역서를 보내드립니다. 이왕이면 책 커버 사진을 함께 올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은 그저 추천일 뿐이니 너무 신경쓰진 마시구요. 어디까지나 책의 내용물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
혹시 트랙백이 깨져서 들어오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제가 수시로 확인하고 직접 손 볼 테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차! 정작 책 소개를 안 했네요. 위키북스 홈페이지에 소개가 잘 되어 있습니다만, 그래도 읽기 편하게 책 소개글과 목차 중 일부를 살짝 소개합니다.
책 소개
여러분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진전이 없어서 우울하다.
- 자기 자신과 자신의 팀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싶다.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같은 방법론을 살펴보았지만, 너무 익스트림한 것 같다.
- Rational Unified Progress(RUP)나 CMMI 스타일의 방법론을 살펴보았지만, 학습곡선과 비용 때문에 진력이 났다
- 변명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내놓아야 한다
목차
목차에 50개나 되는 항목이 있기 때문에 추려냈습니다.
<
- 빌드를 스트립트화하세요.
자동으로 빌드하세요.
이슈를 추적하세요.
기능을 추적하세요.
테스트 장비를 사용하세요.
코드를 모두 검토하세요
코드 변경 통지 보내기
이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Ship It!은 기술자를 윈한 책입니다.
- 불한당 개발자가 있습니다.
-
관리자가 불만스러워 합니다.
-
팀이 협동을 못합니다.
-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내부의 지지”를 얻지 못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를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2007.07.27) 샘플을 보고 싶으신 분께 알려드립니다. 위키북스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 샘플을 제공합니다. 지금은 영문판이 올라와 있는데, 조만간 번역판이 올라가리라 생각합니다.
(2007.08.08) 이벤트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Pingback: RERIC.COM
Pingback: re-thinking
Pingback: 짱가
트랙백 응모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Pingback: EnTheos Life
짱가님, Ship It!이 바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
아~~~ 그렇군요.. ^^ 영문사이트를 잘 보지 않으니.. ^^ 감사합니다.
드디어 번역 완성이군요. 좋은 책 번역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Pingback: Memory Box
Pingback: 거친아이 사각퉁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나오나보네요.
기념으로 트랙백 걸었습니다.
당첨되면 좋은거고 안되고 필구목록 1순위입니다.
거친아이 사각퉁님, manage it은 번역되어 나올 겁니다. release it은 모르겠네요. ㅎㅎ
이미 예약 구입 해서… 흑.
드디어 출간이 되는군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발매일을 기다리겠습니다.
번역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
검색해보니 이게 모두 시리즈네요..
모두 보고 싶어지네요.. ^^
많은 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답글을 제대로 못 달고 있네요. 내일 오후까진 최종 마무리하느라 약간 바쁠 듯 하니 양해 바랍니다. 저녁까진 답글 달겠습니다. ^^
EnTheos Life님, 트랙백 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책이고, Ship It은 좀더 기술적인 부분을 파고드는 책입니다. 아마존에선 두 권을 세트로 팔죠. ㅎㅎ
elixir님, 감사합니다.
Memory Box님, 소개글 읽고 뜨끔하셨다니 어서 빨리 책을 보내드려야겠군요. ^^
거친아이 사각통님, Manage It, Release It 모두 변역되어 나올 예정이라 합니다.
오스카님, 벌써 예약판매를 신청하셨다니 정말 빠르시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RERIC님, 만족하셔야 할 텐데 살짝 걱정되네요. ㅎㅎ
LInE.님, 감사합니다.
짱가님, 정말 괜찮은 책이 많죠? 돈과 시간만 충분하다면 모두 섭렵할 텐데 말이죠. ㅎㅎ
워드프레스에서 트랙백 걸었는데 표시안되네요. SC2 베타리더 모임에서 얘기 들은 것도 꽤 되었는데 애 많이 쓰셨습니다. 어떻게 번역되었을지 궁금,궁금
tzara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은 제가 만들어냈습니다. ExpressionEngine이 외국계 블로그 엔진이다 보니 특히 트랙백에 문제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Ship It, Manage It 시리즈의 it가 중의적 의미라고 하셨는데, 전 생각도 못했습니다. 듣고 보니 ‘아, 그렇구나’ 싶네요.
Pingback: margahouse
margahouse 님, 이른 아침에 트랙백을 쏴주셨네요. ㅎㅎ
최근에 쌓인 강컴 마일리지를 어디다 쓸까하다가
너의 신간책을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아니, 이미 주문했당) ㅎㅎ
책 잘팔려서 부자되면 한턱쏴라 ㅋㅋ
ㅎㅎ 고맙구랴.
학동역 근처 오면 같이 식사나 하자.
Pingback: The note of Legendre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합니다.. ㅋㅋㅋ
언제 결과가 나오려나~
아, 수요일쯤 결과가 나올 겁니다. 위키북스가 지난 주에 휴가 모드에 돌입해서요. ㅎㅎ
회외쪽 사이트에서 구매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http://www.x10.com/을 여러 사람이 애용한다고 하는데, 직접 구매를 해보지 않아서 자세한 정보는 없습니다.
안 그래도 다른 회사 동료 분께서 이걸 구현해야겠다고 벼르고 계셔서 조만간 구매할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