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os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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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July 14, 2006

이러쿵저러쿵 장황하게 마지막 인사를 늘어놓기에는 복잡한 심정이었고, 한순간이라도 사무실을 빠져나갈 생각 뿐이었다. adios everybody라는 한마디만 메신저로 날리고 집으로 향했다. 어찌나 가슴 벅차고 즐겁던지 웃음이 절로 나왔다.

This Post Has 5 Comments

  1. 짱똘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연휴 잘 보내세요.

  2. toro

    드디어 그날이 왔군요!! 축하드립니다!!

  3. 최재훈

    감사합니다. 즐거웠던 것은 사실인데 주말에 원고 마무리할 생각하니 골치가 아프네요. ^^

  4. merritt

    축하드립니다.
    저도 병특끝나기 한달전부터 길가다가 혼자 히죽히죽 웃곤했죠.
    재훈님 그 심정 백만퍼센트 이해합니다. ^^;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5. 최재훈

    요즘 SQL Server 2005도 다루시는 것 같네요. 저는 마소에 컬럼 쓰면서부터 C#에 전념하고 있었는데 바로 일주일 전에 정원혁씨께서 번역하신 포켓 컨설턴트 관리자용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SQL Server 2000과 아키텍처나 사용법은 대동소이한 것 같고, 차이점을 하나씩 파악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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