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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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December 4, 2023

공공에게 개방되는 형태의 글이다보니 앞으로 내가 쓸 글을 여러 사람이 읽게 될 것이다. 그러다보면 자연히 동의와 부정의 표현을 동시에 받게될 터다. 나 자신은 토론을 좋아하고, 자유롭게 생각이 오가는 일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신비방성 글만 아니라면 본인의 생각과는 다르더라도 겸연한 자세로 받아들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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