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

입은 헐어서 먹을 때마다 신경쓰인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정신적으로 피로하다는 것이다.

쉬지를 못하니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

꼭 전산과 첫해를 다시 경험하는 기분이다.

토할 듯한 기분이다.

젠장.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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