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수 선수가 온 KAIST 게임대회

알립니다. 이 사진에는 동아리 프로세스의 진행 요원들 사진만 실려 있습니다. 진영수 선수나 무대 사진은 준비되면 올릴 생각입니다. 진영수 선수 초청 게임대회 무대 뒤쪽이라 플래시도 터뜨리지 못하고 사진 찍느라 생각만큼 만족스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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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과 진로

아라는 KAIST인의 일면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장소이다. 근래에는 시험 기간이라 그런지 학점이나 진로 등과 관련된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원하는 분야로 가기 위해 학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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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기

지난 3년 동안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었다. 항상 기술 문서를 옆에 두어야 하다보니 읽기는 능숙해질 수밖에 없었다. 가끔은 Yahoo! XP Group에 방문해서 난상 토론을 지켜보기도 했다. 게다가 출퇴근 길에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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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 기념 샷

새로 이사 온 내 자리는 개끗하다. 언제 옆 자리 모양이 될지 모른다. 초보 카메라맨이라 두번 찍으면 한번은 이 모양이다. 그런데 손떨림 현상이 옆 자리의 참상을 극화시키고 있다. 사진이 약간 어둡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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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잘 일어나는 법

학교에서 가장 활발한 뉴스그룹 아라에서 누군가가 “아침에 잘 일어나는 법”에 대해 질문을 했다. 대부분의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주위의 특별한 통제를 받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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