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어 - 서소 4가

회사 앞 스타벅스에서 트로피카나 어쩌구 마시고 돌아오는 길. 문득 고개를 들어 표지판을 보니 서소 4가. Suso 4 JN.이라 적혀 있다. 어라? JN이 뭐더라? 10초쯤 생각해보니 Junction 같다. 사무실 돌아와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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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제목 그대로 서태지의 굴욕. 오늘의 동영상 중 유일하게 뮤직 비디오가 아니다. 아침에 일하다 소개 받은 동영상인데 꽤 웃겼다. Oasis처럼 Smashing Pumpkins가 장수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일이다. The indescribable moments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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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케이블 TV에서 Without A Trace를 보다가 한 장면. 소년원에서의 수학 수업 중 한 아이에게 쪽지가 넘어간다. 그 쪽지엔 한 마디가 적혀있는데, Rest In Peace you dumbasses... 아무래도 속어 같아서 Ur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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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Enswer

말이 필요 없는 명곡! Goo Goo Dolls의 다른 노래는 몰라도 이 노래는 한번쯤 들어 봤을 법하고 20세기 명곡을 꼽으면 항상 포함된다. 가사와 멜로디가 쉬워서 머리 싸매지 않아도 된다. 입에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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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블로그

오래 전엔 이 블로그가 영문 블로그였고, 네이버에 본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영문으로 글 쓰는 일이 드물어 졌고 결국 두 개를 통합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겁니다. 그게 2년 전인데 다시 예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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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을 직접 백업하기

가끔 아웃룩을 백업해 집 컴퓨터에 옮겨 놓는다. 이런 일을, 그러니까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구해 주는 소프트웨어는 많다.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아웃룩을 동기화시킨단 말이다. 사람이 할 일이라곤 USB 드라이브를 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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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 – FACE THE FACE

배트맨 FACE THE FACE. 배트맨 허쉬, 배트맨 다크 나이트 리턴즈에 이어 이 책을 읽었다. 청계천에 프리라인 타러갔다가 교보문고에 새로 입고한 만화책을 보고 골랐다. 'BATMAN - FACE THE FACE'의 표지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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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다크 나이트 리턴즈

프랭크 밀러 일본 망가에 익숙하다 보니 그래픽 노블(Graphic Novel)이 참 신선하다. 일본 작가와 미국 작가의 사고 방식이나 세계관이 다르기 때문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Watchmen, 배트맨 허쉬를 읽고 알게 된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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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머의 견해

발머는 현재 노키아가 스마트폰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다며, “만약 그 이상을 원한다면, 플랫폼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시켜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발머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런 전략으로 데스크톱 시장의 선도업체가 됐다며, 장기적으로 오픈소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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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떨림 - 아멜리 노통브

살인자의 건강법이란 책이 화제를 끌던 때가 있었다. 인터넷 서점에서 찾아보니 2004년이었나 보다. 제목만큼 독창적이고 재미있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청개구리마냥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은 읽지 않던 때라 그냥 넘어간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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