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자전거 거치대

새 집 구조상 자전거를 둘 공간이 애매하여 현관 출입구에 세워 놓는다. 그러다 보니 페달이나 바퀴 등의 부속품이 신발장에 손상을 주지 않을지 걱정이다. 새 집 정리가 거의 끝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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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산성대로를 따라 남한산성 올라가는 길에 잠시 들린 홍콩반점. 아마도 전국에서 가장 장사 잘 되는 홍콩반점 중 하나일 것이다. 1시 반에서 3시 반 사이에 이곳을 지나갔는데 항상 만석이고 대기 중인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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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웍스 슬림 5 i6 리뷰

자전거에 핸들에 아이폰 6를 거치하려고 제품을 하나 샀다.. 대충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사진에는 없지만 케이스를 핸들에 붙이는 마운트는 견고하게 잘 나왔다. 확장 도구가 없는 기본형(스탠다드)가 2.5만원에서 2.9만원 사이에 나오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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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Zwift 플레이어

Zwift를 한번 해보겠다고 얼마나 고생했던가! 드디어 오늘 Zwift의 가상세계에서 라이딩을 즐겼다. 어찌나 감격했던지! 앗! Zwift가 뭐냐구? Zwift에 있는 그림 한 장이 모든 걸 설명해주지. 실내에서도 자전거 타기를 즐기게 해주는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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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라이딩

블루투스 속도계 BLUE-SC2는 항상 말썽이다. 기계 장치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소프트웨어와 다른 장비의 문제가 얽혔다고 보는 편이 맞겠지. 우선 Runtastic사의 Road Bike 앱은 경쟁 제품인 Cyclemeter 등과 달리 블루투스 속도계를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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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 체인링으로

나의 로드 바이크 Orbea. 일주일 전에 이런 모습이었다. 바깥쪽을 보면 모퉁이가 살짝 뭉뜽하다. 그런데 말이지 안쪽 체인링은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다. 이 정도면 양호한가 싶어 안심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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