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부럽다

game_of_love

앨범 자켓 설명: Santana feturing Michelle Branch의 Game of love

작년 빌보드 Adult Chart에서 거의 일년 내내 1위를 차지했다.

KAIST ARA BBS(텔넷주소: ara.kaist.ac.kr 뉴스서버주소:news.kaist.ac.kr)의 MusicLand 게시판에서 tazchun님이 올리신 글을 읽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따라준다면,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댕겨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행기에서…

옆자리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는 음악을 한다고 하더군요.
혹시, 홈페이지나 이런게 있어서 음악을 들어볼 수 있느냐 하였더니,
홈피 주소를 적어주더군요.

http://www.santana.com

혹시.. 내가 아는 그 산타나가 맞느냐 물었더니, 맞다고 하네요. 헉.
그러면서 저~~위에 탄영님이 적으신 그 리믹스 앨범을 하나 꺼내서 주더군요.
ㅋㅋㅋ.

어제 공연하고 아침에 돌아가는 길이라기에 피곤할 것 같아서 귀찮게 하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었는데.. 비행기를 내리고 일행에게 산타나한테 시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였더니, 사인도 안 받고 무엇을 했느냐 등등의 질책.
다시 볼펜을 가지고 가서.. 사인을 받았습니다. 누가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5명의 사인을 받고..ㅎ.

이상.. 자랑 끝…

나라면 Santana같은 훌륭한 음악가 정도는 한눈에 알아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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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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