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form 맛보기
Google Cloud Platform 교육 이후에 심심풀이 땅콩 개인 프로젝트를 여기서 돌려보기로 했다. 개인 프로젝트라 해도 그저 깨작거리는 정도에 불과히지만 GCP를 익히는데는 충분히 도움이 되지 싶다. AWS와는 또다른 맛이 있단 말이다.…
Google Cloud Platform 교육 이후에 심심풀이 땅콩 개인 프로젝트를 여기서 돌려보기로 했다. 개인 프로젝트라 해도 그저 깨작거리는 정도에 불과히지만 GCP를 익히는데는 충분히 도움이 되지 싶다. AWS와는 또다른 맛이 있단 말이다.…
문서 이력: 주말에 잠깐 심심하길래 이 글을 써서는 월요일에 회사 블로그에 옮겨적었다. 회사 블로그를 좀 띄워볼 요량으로 이 블로그에는 며칠 늦게 올린다. Kubernetes에서 컨테이너에 Persistent Volume을 붙이는 방법은 몇가지 있다.…
Kickstart에서 펀딩한 제품이 도착했다. 차를 간편하게 마시게 도와주는 표일배라고 생각하면 된다. 열흘쯤 써보니 기대했던대로 차 넣는 인퓨저와 뚜껑의 결합부가 자석으로 연결되어 일반적인 제품보다 차 찌꺼기를 버리기 편하다. 차 마시는 사람의…
오라일리에서 무료로 뿌린 책인데 크게 도움되는 부분은 없다. 특히 요새처럼 Docker가 미친듯이 발전하는 시기에는...
mytop을 설치하려면 epel 저장소를 등록해야 한다. 그런데 Amazon Linux 배포판에는 이 저장소가 들어있다. 다만 활성화가 안 되어 있을 뿐이다. epel을 활성화하려면 /etc/yum.repos.d/epel.repo 파일을 편집기로 열고 enabled=0인 곳을 찾아 enabled=1로 바꾸면…
이다의 내 손으로 교토를 읽던 중 Airbnb에 감탄하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이런 작품에 이런 형태로 소개된다면 마케팅비를 꽤나 집행해서 PPL하는 것보다 낫겠다 싶다. Airbnb가 부럽네.
심심할 때 기술동향을 살펴보곤 하는데 기껏 이렇게 시간을 투자해놓곤 아무런 기록도 안 남기면 아깝다 싶다. 깊게 탐구하지는 못하니까 아무래도 첫인상에 편향되는 면이 많겠지만 기록이 아예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 JVM 위에서…
4 ways to restart an Apple Watch that won't turn on - Phone Cruncher 충전을 분명했는데도 애플워치가 안 켜질 때!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팀이 더 효과적으로 일한다 실제로 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