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8월 5일

  • 별로 공감하는 사람은 없는 듯 하지만 어제 음악과 함께 성장하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봤다. 그런데 진짜 징하게 슬픈 노래만 부르는 아티스트도 많다. 3집쯤 되면 ‘아~ 징하네~ 너넨 항상 그렇게 우울하게 사냐?’ 싶은데 그래도 듣는다.(2fb ~_~) 2010-08-05 11:15:40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8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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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소요? 사태를 고소하게 바라보며 미국이 자기기만적이고 자기네보다 나을 게 뭐냐고 생각하는 중국인이 꽤 눈에 띄는데, 적어도 미국에선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정권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 그게 엄청난 차이 아닌가
    11 hours ago
  • 굳이 한국어로 이런 트윗이나 질러대는 일본인이 트윗에는 왜 이리 많은가? 일본에서 댓글부대라도 운영하나? https://t.co/X3QMPfe1o4
    11 hours ago
  • RT @intempestif_: 여자가 날 무시해서 살인했단 말은 강남역 여성혐오살해사건에서도 피의자가 했던 말이자 남성폭력을 정당화해온 오래된 변명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무시해선 안되며 살인을 통해서라도 이를 교정하여 여자가 있어야할 제자리로 돌려…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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