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은 알라딘에서 자주 사보는데 대부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미니로 보는 편이다. 선명할 것 같은 이 기계들은 30분 이상만 보면 눈이 아프다.
이런 이야기가 참 끊기질 않네. 회사에서 여러 시간을 인터넷 서핑하고 문서 작업할 때는 왜 이런 말을 하지 않지? 이상하게 생각해본 적 없나? 비난이 아니다. 이상해서 하는 말이다. 정말 이유가 무엇일까?
이북은 알라딘에서 자주 사보는데 대부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미니로 보는 편이다. 선명할 것 같은 이 기계들은 30분 이상만 보면 눈이 아프다.
이런 이야기가 참 끊기질 않네. 회사에서 여러 시간을 인터넷 서핑하고 문서 작업할 때는 왜 이런 말을 하지 않지? 이상하게 생각해본 적 없나? 비난이 아니다. 이상해서 하는 말이다. 정말 이유가 무엇일까?
그럴리가… 화면 밝기 조정하고 정확한 자세로 봐도 눈이 아프면, 눈이 문제있는거지 =_=
액정 화면을 보고 눈이 아프면 .. 한 2030년이후엔 장애인 판정 받을듯. 모든게 스크린에 뜨는데..
종이책만 접했던 세대라 뭔가 착각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