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homebrew에 새 레시피 올렸다가 별 것 아닌 이유로 여러 번 거절당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웠다. 회사에서 코드리뷰하고 관리하는 것과는 수준이 다르구만. 이렇게 엄격하게 하면 보통 회사에선 욕 먹을 듯. 그만큼 오픈소스는 아마추어 집단이 운영한다는 인식과는 달리 일반 회사보다 수준이 훨씬 높다.
단상
- Post author:최 재훈
- Post published:July 23, 2015
- Post category:글
- Post comments:0 Comments
- Post last modified:August 2, 2015
Tags: 오픈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