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을 다시 설치할 일이 있어서 조금 알아봤다. Yosemite가 처음 나왔을 때는 간편한 소프트웨어가 별로 없어서 명령줄에서 난리쳤는데 그 사이 상황이 좋아졌다.
- DiskMakerX가 드디어 Yosemite를 지원하네.
- Yosemite USB라는 게 구글 검색에서는 더 먼저 나온다. DiskMakerX가 Yosemite를 늦게 지원해서 그런가? 강력한 후발주자가 생겼네.

후자로 설치했는데 부팅 이미지를 넣을 디스크를 선택하는 메뉴밖에 없어서 어렵고 고민할 부분이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