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치킨 – 까칠한 아티스트의 황당 자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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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자두치킨10점
마르잔 사트라피 지음, 박언주 옮김/휴머니스트

페르세폴리스, 바느질 수다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마르잔 사트라피의 세 번째 작품.

역시 인생에는 타협해선 안 되는 무언가가 있는 거야. 더군다나 나처럼 까칠한 인간이라면 더더욱 후회할 짓은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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