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SQL Server 2008 에는 스키마 변경 보고서라는 기능이 있다. 아래와 같이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서 변경 내역을 보여준다.
UI 가 예쁘긴 하지만 사실 관심이 가는 부분은 이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이다. 이 외에 쓸모 있는 데이터가 어딘가 더 있을지 찾아보니 Default Trace 라고 해서 서버에 무리가 가지 않을 선에서 간단한 추적 정보만 쌓는 듯 하다. 예전 SQL Server에는 이런 기능이 없었는데 2005 부터 생겼나 보다. 2005는 꽤 오래 썼는데 왜 몰랐을까?
데이터베이스는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버전 관리하지만 이 기본 추적 레코드를 활용하면 뭔가 더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어렴풋한 생각에 좀더 공부할 생각이다.
일단 오늘은 참고 자료만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