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빙~ 돌아가는 기술로 두뇌에 포함된 정보를 이진화하는 수준까지 발전하긴 힘들 게 뻔하지 않나? 약을 대신한 치료 기법으로 상용화되는 수준은 가능해 보이는데, 그래봤자 잘 알지도 못하는 뇌의 특정 부위에 메스를 갖다 대는 행위와 다를 게 없어 보인다. 그 이면에 놓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아직 갈 길이 멀었다.
이렇게 빙~ 돌아가는 기술로 두뇌에 포함된 정보를 이진화하는 수준까지 발전하긴 힘들 게 뻔하지 않나? 약을 대신한 치료 기법으로 상용화되는 수준은 가능해 보이는데, 그래봤자 잘 알지도 못하는 뇌의 특정 부위에 메스를 갖다 대는 행위와 다를 게 없어 보인다. 그 이면에 놓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아직 갈 길이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