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리’ 이후로 오늘의 작가상을 거꾸로 타고 올라가볼까 싶어서 집어든 책. 2008년 수상작 ‘마이 짝퉁 라이프’. 작가들 실력이 매해 좋아지는구나. 굳! 2010-09-04 13:42:58
- 소라닌. 블록버스터급 영화에 맞먹는 상영시간 2시간 20분. 씨네큐브에서 크레딧까지 다 보고 나왔는데 감동의 물결이었다. 강추! 음악이란 소재가 중심을 이루지만 실상은 성장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다. 참, 휴대폰 울려서 같이 본 분들에겐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합니다.’ 2010-09-05 01:19:58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9월 4일에서 2010년 9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