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 에반스 다녀왔습니다. 대학생이 즐기기에 퍽 좋은 장소더군요. 입장료가 무엇보다 싸고 아담하고 분위기 따뜻하고 음악이 풍성하니 더 바라면 “당신은 욕심쟁이 후후후~”. 2010-07-26 00:40:09
- “이철훈Band feat.David Berkman”의 공연이었는데 이철훈씨의 베이스도 좋았고, 무엇보다 피아니스트인 David Berkman씨의 포스가 압도적이었네요. 연주 외에도 평소 입고 다니는 듯한 운동화와 면바지 등의 편안한 복장이 친근함을 더했습니다. 2010-07-26 00:42:25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7월 17일에서 2010년 7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