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다섯 번째 주 추천 글 – 소프트웨어 개발

Experiences with jOOQ

jOOQ is a compelling alternative to the usual JPA (Hibernate, EclipseLink etc.) or Spring JDBC templates for data access in Java applications. We’ve been using jOOQ in development and production for a few months now and I thought I’d share our experiences with it so far.

MyBatis 코드를 좀더 나은 형태로 마이그레이션하자는 취지로 이야기하다가 jOOQ 이야기가 나왔다.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가며 완전한 ORM도 아닌 이 녀석을 써야 할까 싶긴 하지만 장점도 적진 않더라. 특히 데이터베이스 벤더별로 커스터마이징을 많이 해놔서 특정 데이터베이스에서만 지원하는 기능도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다만 특수 기능을 사용한다는 말은 추상화/일반화를 포기한다는 뜻이 될수도 있어 꼭 좋은 건 아니다. 그리고 Boilerplate 코드가 상당히 많아진다고 한다.

BinDiff now available for free

BinDiff is a comparison tool for binary files that helps to quickly find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in disassembled code. It is used by security researchers and engineers across the globe to identify and isolate fixes for vulnerabilities in vendor-supplied patches and to analyze multiple versions of the same binary.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바이너리 비교 도구. 당장 Mac OS X에서 써먹을 데가 있나 살펴봤더니 Linux와 Windows용만 있네.

Version 3 Beta – iTerm2 – Mac OS Terminal Replacement

Version 3 of iTerm2 is now in Beta. There are a few things you should know before jumping in. There are dozens of new features. Many bugs have been fixed. Performance is significantly improved. The look and feel has been updated. Applescript support has been updated, but it’s not backwards compatible.

iTerm2의 차기 버전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다. 터미널에서 이미지 파일을 바로 본다던가 Mac OS X의 키체인을 이용해 자주 쓰는 암호를 관리한다던가 상당히 흥미롭다. 고민하지 않고 바로 내 dotfiles 프로젝트에 iTerm2 v3 관련 기능을 추가했다.

터미널에서 타자연습하기 gtypist – Haruair

요즘 타이핑을 하는데 손가락의 움직임이 점점 둔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5분이라도 짧게 연습하자는 목표를 만들었다. 터미널에서 간단하게 예제 문장을 보여주고 타이핑 하는 정도만 생각했는데 이미 GNU 프로젝트로 gtypist라는 타자연습 패키지가 존재했다. “엄청 유명한데 나만 모르고 있었음” 패키지 같아서 따로 포스팅 안하려고 했는데 꾸준히 타자 연습하겠다는 목표를 적는 핑계와 함께 @justinchronicle님께 터미널이 힙하다는 얘기를 듣고 힙터지는 …

무료할 때 한번씩 타자 연습하기엔 좋아보인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있나? 흑.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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