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o의 IT,게임번역소 : 핵심스탭들의 유출을 막기 위한 Ubisoft 의 노력은 물거품이 될 것인가.

isao의 IT,게임번역소 : 핵심스탭들의 유출을 막기 위한 Ubisoft 의 노력은 물거품이 될 것인가.

Ubisoft의 고용계약서 상으로는, 퇴직한 사원은 그 후 1년간은 다른 Ubisoft사원을 타사로 유인해서는 안된다는 조항이 있었다고 합니다.

흥미롭다. 한국은 엉뚱하게 유학 가서 나쁜 것만 배워온 인사담당자 덕분에 1년간 동종 업계 이직 금지 조항이 있다. 이직 유인 금지는 아무 것도 아닌 셈이지. 해외 기업도 가끔 동종 업계 이직에 관한 언급을 고용 계약서에 넣긴 한다. 한국처럼 광범위하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요구하는 것 같진 않지만. 무엇보다 요즘 이 조항이 없는 고용계약서를 들이미는 한국 기업 찾기가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곳을 찾기도 힘든 판이다. 

Author Details
Kubernetes, DevSecOps, AWS,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 비용관리, SaaS 의 활용과 내재화 등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지인이라면 가볍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의 현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협의가능합니다.
0 0 votes
Article Rating
Subscribe
Notify of
gues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