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바리스타 아가씨 보러 집 앞 카페 왔다. 그런데 무선인터넷 중에 “공부의 기술”이란 망이 있네. 학원인가? ㅎㄷㄷ 2010-09-05 15:25:20
- 소라닌 원작은 또 다른 맛이 있네. 영화가 원작을 훼손시키지 않고 구성을 잘 짜맞췄는데, 만화는 독백을 통한 심리 묘사가 가능하고 영화와 달리 세세한 부분까지 나오니 일장일단이 있달까. 아, 베이스 연습을 게을리 했는데 다시 불타오른다! 2010-09-07 00:33:28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9월 5일에서 2010년 9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