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널스는 공연 자주 안 하는구나. 오늘 사진 찍고 올 걸. 다음에 앨범 구해서 사인 받고 겸사겸사 한번에 해치우려 했는데 욕심이었네. 2010-08-22 20:09:27
- 뭐랄까. 공연을 현장에서 보기 시작하니까 누가 밴드 리더인지 감 잡는 게 의외로 쉽네. 예전엔 그저 곡만 들을 뿐이었는데 이젠 밴드 내의 역학 관계까지 보인다. 2010-08-22 20:31:20
- 아바타를 다시 보며 느끼는 점. 미국은 개인주의 사회라 그런지 인물의 성격과 동기가 참 분명하다. 우리가 아니라 ‘나’이기에. 2010-08-23 00:35:22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8월 22일에서 2010년 8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