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8월 5일

  • 별로 공감하는 사람은 없는 듯 하지만 어제 음악과 함께 성장하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봤다. 그런데 진짜 징하게 슬픈 노래만 부르는 아티스트도 많다. 3집쯤 되면 ‘아~ 징하네~ 너넨 항상 그렇게 우울하게 사냐?’ 싶은데 그래도 듣는다.(2fb ~_~) 2010-08-05 11:15:40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8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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