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지다 Post author:최 재훈 Post published:April 11, 2007 Post category:글 Post comments:2 Comments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벚꽃이 바람에 실려 떨어져 나가길래 이때다 싶어 사진 찍으러 나갔다. 하지만 신통치 않은 사진만 잔뜩 남게 되었다. 오전에 찍은 사진은 빛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해서 침침하고, 오후에 찍은 사진은 초점 기법을 익힌답시고 나선 덕분에 보기에도 안쓰럽다. 몇 장은 그럭저럭 잘 나와줘서 다행이긴 하다. Tags: 일상, 재훈 This Post Has 2 Comments kingori April 12, 2007 Reply 오늘 바람에 꽃잎 날리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회사분들이랑 마실나왔었는데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날도 좋은데 언제 밥이나 한끼 드시죠. 아, 중간고사 끝나고요. ^^ 최재훈 April 12, 2007 Reply 저야 좋지요. 이번이 마지막 학기라 긴장감도 없고, 그냥 즐기며 살고 있네요. 불러만 주세요. Leave a Reply Cancel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kingori April 12, 2007 Reply 오늘 바람에 꽃잎 날리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회사분들이랑 마실나왔었는데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날도 좋은데 언제 밥이나 한끼 드시죠. 아, 중간고사 끝나고요. ^^
오늘 바람에 꽃잎 날리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회사분들이랑 마실나왔었는데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날도 좋은데 언제 밥이나 한끼 드시죠. 아, 중간고사 끝나고요. ^^
저야 좋지요. 이번이 마지막 학기라 긴장감도 없고, 그냥 즐기며 살고 있네요. 불러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