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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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March 14, 2006

1/3쯤 쓰고 나서 더 이상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을 때, 나는 글쟁이를 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소스 코드가 엉망진창으로 꼬여서 머리 속이 새하애지면, 나는 키보드쟁이 재주가 없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묻는다.

This Post Has 2 Comments

  1. ktinops

    요즘들어서 항상 그런생각이 든다..ㅜㅜ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점점 잃어가는 자신감들….
    어쨋든 힘내자~! 화이팅!! 대전에 놀러 온나..ㅋ

  2. 최재훈

    7월에 복무 끝나면 복학인데 좀만 기다려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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