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또는 못 마시는 남자. Post author:최 재훈 Post published:February 10, 2006 Post category:글 Post comments:4 Comments Post last modified:February 10, 2006 달콤한 나의 도시(작가: 정이현) 74화에서 한 대목. 알코올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남자와 같이 할 만 한 일은 별로 많지 않았다. 밥을 먹고 차 한 잔을 마시고 나면 ‘집에 가서 아홉시 뉴스 중간부터 볼 수 있겠네’ 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드는 것이다. 죄송합니다. 저도 그 점에 대해선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Tags: 일상, 재훈 This Post Has 4 Comments Ally February 15, 2006 Reply 별걱정을… 알코올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상대를 만나면 되는것이지요. 최재훈 February 15, 2006 Reply 그렇게 되면 선택가능한 풀(Pool)이 작아지겠죠. ktinops February 17, 2006 Reply 친구중에 술은 안 마시지만 술자리에 잘 끼는 친구가 있는데 마치 술 취한거 같다.ㅋㅋ 최재훈 February 17, 2006 Reply 분위기에 취했겠지. 쿠쿡. Leave a Reply Cancel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별걱정을… 알코올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상대를 만나면 되는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선택가능한 풀(Pool)이 작아지겠죠.
친구중에 술은 안 마시지만 술자리에 잘 끼는 친구가 있는데 마치 술 취한거 같다.ㅋㅋ
분위기에 취했겠지. 쿠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