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ython을 익힌다.
회사 동료가 Perl이나 Python을 사용한다면, 4,5 줄 정도의 코드만 사용할 응용 프로그램을 VC++로 짜는 것을 봤다. 아무래도 새로운 언어 하나를 익히는 것보다 오히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재미도 없을 것이다. 나라고 저런 상태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Perl은 ‘바이오 정보’쪽 과목을 두 과목(학사, 학석사)이나 수강하면서 익혔다. 지금은 다 잊어먹었지만, 이왕 하는 것이라면 다뤄본 적 없는 Python을 선택하겠다.
2. Mantis 설치
버그추적시스템을 사용해 보려고 한다. Bugzilla와 Mantis를 많이 쓰는 것 같다. Mantis가 한글지원 뿐 아니라 설치 및 사용에 있어서 더 낫다고 한다. 어느 정도까지 설치해 봤는데, 역시나 아주 손쉬웠다. 다 해보고 나서 문서로 정리해 보련다.
3. MCAD Web Application
준비가 거의 되었다. 요즘은 퇴근 후에 동생 공부 가르치느라 예전보다 시간이 부족하다. 원래는 이번주에 끝내려고 했는데 일단 한주 미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