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에 대한 글을 많이 읽어보니, Peopleware 라는 책이 많이 인용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때마침 MCDBA 시험도 일단락 지었고, 훈련 가기 전에는 운동이나 하면서 책을 읽을 생각이었기에 오늘 서점에 들려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도 원서를 사려 했지만 운송비까지 3만원은 더 써야 했기에 포기했습니다. (도대체 원서인 소설은 가격이 싼데, 전문서적의 가격은 왜 이리 비싼지 모르겠습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 대한 감상도 충분히 정리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피플웨어’의 논조가 비슷하다고 하니, 한번에 정리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