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나니 무엇이 중요한지 어느 정도 알게 됐다.
1. Refactoring의 의도와 가치를 공감하는 것이 우선이겠다.
2. 책 뒤편에 제공되는 ‘냄새표’를 숙지하자. 전부 외우는 것이 무리라면 ‘냄새표’를 당신의 작업 공간(아마도 컴퓨터 주위)에 붙여놓자.
3. 코드에서 풍기는 ‘냄새’를 외면하지 말자.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다.)
4. 가끔 Refactoring 목록을 살펴보고, 잘 기억나지 않는 내용을 훑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