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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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March 13, 2005

이럴수가, The song of ice and fire의 3부가 번역되어 나왔다. 번역 출판을 포기했다는 항간의 소문은 거짓이었단 말인가. 이미 원서를 갖고 있는데, 번역본도 사야 된단 말인가. ~_~

여하튼 이 책의 번역본은 출판사의 작명(?)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3부 제목 ‘Storm of swords’를 굳이 ‘성검의 폭풍’이라고 번역하다니, 정말 판타지스틱한 이름을 잘 골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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