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http://news.naver.com/news_read.php?section=it&article_id=592911&soffice=yonhap&soffice=yonhap]
오늘은 반가운 신문 기사를 읽게 됐다. 그녀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이도 아니고, 얼굴 한번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엔지니어’로서 사회에 공헌하고, 성공하는 모습에 나 자신도 힘을
얻는다.
감기 몸살과 더불어 찾아온 슬럼프 때문에 한동안 무기력했었다. 이 기사에서 힘을 얻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 것 같다.
| 나는 뛰어난 사람 밑에서 일하고 싶다. 그가 나보다 10살은 어려도 좋으니, 제발 존경할 수 있는 이와 함께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다. 그는 나의 스승이 되어 줄 것이고, 동시에 라이벌도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