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회사에서 가볍게 워터 드립 커피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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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내 얄팍한 지식으로 설명하자면 워터 드립은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다.

  1. 더치 커피라 하면 떠올리는 방식으로 차가운 물을 분쇄한 커피에 조금씩 떨어뜨린다.
    The iced coffee brewer
  2. 잎차를 우려내듯 필터에 분쇄한 커피를 넣고 필터를 차가운 물에 담가 놓는다.

하리오 침출 포트는 후자의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기기이다. 크기에 따라 1.6만원에서 2.5만원 정도하니 그리 비싸지도 않다. 퇴근하기 전에 잊지 않고 분쇄한 커피를 담아 놓기만 하면 다음 날 아침에 가볍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 1리터짜리를 사면 서너 명이 나눠 마시기에 충분하다.

집에도 조만간 하나 장만해 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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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not_unot_u: 네 번째 올리신 청원글이에요. 너무 고생하고 계시는데 동의 한 번 씩 부탁드립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7월 11일 마감인데 이제 2만명만 채우면 청와대 답변 받을 수 있어요. https://t.co/3mVDM3jsrP
    1 day ago
  • 그런데 전화를 받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박 장관에게 ‘(조국 후보자가) 이제 그만 물러나라는 뜻으로 제가 (압수수색을) 지시했습니다’ 이렇게 말했다는 거지.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은 기억은 없는데 희안하구만 https://t.co/yEEQXfey4g
    1 day ago
  • 훌륭한 시스템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이 시스템의 부재로 야기되는 문제를 인식할 수 있을까? “난 잘하고 있는데 왜 너는 자꾸 불평하느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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