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마우스를 트랙패트처럼 쓰기

Mac OS X을 맥북으로 익히고 iMac이나 mini Mac으로 넘어온 나 같은 사용자에게 가장 아쉬운 것은 트랙패드이다. 물론 매직 트랙패드 같이 데스크탑에 쓰는 트랙패드가 있지만 디스플레이 크기 등을 생각했을 때 매직 마우스를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매직 마우스는 트랙패드에 비해 표면적이 좁기 때문에 그만큼 제스처를 적게 지원한다.

트랙패드

마우스

환경설정에서 트랙패드와 매직 마우스의 제스처를 비교하면 특히

  • Launchpad를 실행(엄지 및 세 손가락으로 오므리기)하고
  • 응용프로그램 Expose를 불러내고(세 손가락으로 아래로 쓸어내리기)
  • Mission Control을 불러낼 때(세 손가락으로 위로 쓸어올리기)

불편하다. 여기에 더해 알림 센터를 보이게 하는 제스처 등도 아쉽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해소할 방법이 있으니 BetterTouchTool이라는 무료 앱을 쓰면 된다.

12.

위의 스크린샷은

  • Launchpad를 실행(세 손가락으로 클릭하기)하고
  • 응용프로그램 Expose를 불러내고(세 손가락으로 아래로 쓸어내리기)
  • Mission Control을 불러낼 때(세 손가락으로 위로 쓸어올리기)

하는 방식으로 매직 마우스의 불편함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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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lodhlyn 아니 누가???
    12 hours ago
  • 남자다움과 멍청한 건 엄밀히 달라. 남들까지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지 말라구
    1 day ago
  • 보더콜리가 횡단보도에서 헛짖었다. 뭔가 흥미로운 걸 발견한 모양인데 갑작스러우니 나를 포함해 여러 사람이 놀랐다. 그런데 그 놀라움이 멎쩍었을까? 옆에 있는 20대 초반 남자애가 개에게 위협적으로 소리를 지… https://t.co/8LL7OfX6mr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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