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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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나의 지구를 지켜줘 무선 노트

무대를 화끈하게 달구는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노래 제목이기도 한 나의 지구를 지켜줘.

나의 지구를 지켜줘 - 무선 노트

노래 외에도 재주가 다양하여 미술 전시회도 하는 듯 하다. 자매품으론 티셔츠 등이 있다. 티셔츠도 단순하지만 좀 멋있다. 그 티셔츠를 입으면 뭐랄까,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에너지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애플 vs 구글 – 디지털 맞수의 패권 전쟁

애플 vs 구글10점
오가와 히로시.하야시 노부유키 지음, 김경인 옮김/위키미디어

위키북스에서 받았다.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10점
김민장 지음/한빛미디어

한 권 사 놓았다는 사실을 잊고 또 샀다. 우선 프로젝트 얼그레이 참가자 중 한 명이 받아가기로 결정 났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내일이면 두 권이 될 듯 한데 어떻게 처분할까?

트와이닝 얼그레이

코스트코에서 산 티백 100개(맞나?) 들이. 요즘 홍차와 핫초코를 마구 사 들였더니 다 못 마시게 생겼다. 이 티백은 회사 사람들에게 나눠줄까 싶은데 어떻게 될런지.

아이폰 거치대 샤키

정식 명칭은 iPhone Dock Stand Sharki 라고 아는데 맞는지 모르겠네. 분홍색이 하나 남았다.

핫탑 머그컵 워머 핫플레이트

hotTop이라고 하는 제품이다. 작동 중에 매우 뜨겁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데기 전에 얼른 뗄 정도라 큰 문제는 아니지만 아무 생각 없이 손을 뻗었다간 화들짝 놀란다. 겨울 필수품.

This Post Has 2 Comments

  1. Sayann

    오! 샤키 남으시나요…

  2. 쓸데 없이 사 들인 물건이 있어서 지인이나 회사 사람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 정리해봤습니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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