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팀 워크샵

kim

오늘 저녁 10시쯤에야 집에 도착했다. 이틀에 걸친 워크샵 때문에 상당히 피곤하다.

28시간의 여행 중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차 안에서 보냈기 때문에, 가끔 짜증도 나고 힘들었다. 그나마 김다현씨(위 사진의 인물)의 중고 프라이드를 탄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더 많았다. 고속도로 위에서 광란의 질주를 보낼 때는 약간 겁도 났지만, 한편으로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피곤하니까 오늘은 이만 줄이자.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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