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기념: 우리 팀의 좋은 점을 찾자.

새해를 맞아,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 팀의 장점을 꼽아봤다. 그동안 너무 비판만 한 것 같다. 솔직히 몇몇 경영진만 아니면, 우리팀의 환경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

  • Focusing on the funded work.
  • Setting priorities, if needed.
  • Short, but regular meetings.
  • Continously check projects progress and redistribute works.
  • Partly accept the personal needs for technical capability improvements.
  • Having a team lead who is trying to insulate the external interruptions.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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